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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문경여고 동아리 아젠다(AGENDA#E) 할로윈 기념행사

문경여고 정규 동아리 아젠다에서 할로윈(Halloween) 기념행사 진행


 할로윈 데이(10.31) 맞아 문경여자고등학교(교장 백낙중) 정규 동아리 아젠다(AGENDA#E) 학생들이 할로윈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할로윈(Halloween) 데이는 매년 10 31일에 열리고 날에는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나며 정령이나 마녀가 출몰한다고 믿고, 그것들을 놀려주기 위해 사람들이 괴물 복장을 하고 축제를 즐기는 날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어린이의 축제일로 유명한데 이날에는 어린이들이 귀신 복장을 하고 할로윈의 상징인 호박을 들고 다닌다.


  행사에서 tongue twister, 불독게임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영어능력은 물론 할로윈 행사에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도록 하였다. 또한 할로윈의 유래나 풍습에 대해 아는 기회가 되었다.


 아젠다 동아리 회장인 권혜안 학생은동아리원 모두가 협력해서 기념 행사를 계획하고 준비했다. 게임종류나  비용에 대한 문제점이 있었지만 자유롭게 회의를 나눔으로써 해결할 있었다. 특히 작년에 비해 ‘tongue twister’ 같은 영어 게임을 넣은 것이 제법 인기가 많아 좋았던 같다. 친구들에게 기념 행사를 통해 할로윈을 알리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게 것이 깊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김영서 학생은올해 할로윈 행사는 보다 특별했던것 같다. 행사를 주관하는 학생들이 서로의 역할을 수행해주어서 행사에 원활히 참가하여 즐길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작년 영어 교육과정에서 배웠던 tongue twister게임을 의미있게 즐길 있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